【평창】독도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공연과 전시가 어우러지는 ‘제16회 독도사랑 어울마당’이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평창군 미탄면 예다랑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사)독도사랑공연예술협회(대표:김도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독도는 지키고! 간도, 대마도는 되찾고!!’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 풍성한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대규모 화합의 장으로 펼쳐진다.
공연 무대에는 신촌블루스 보컬 강울림을 비롯해 실력파 가수와 예술가들이 무대를 채우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준다. 조성빈·황인두의 시 낭송과 퍼포먼스, 대형 걸개 글그림 ‘모두가 예술가’ 등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공간에서는 동양화·서양화와 사진, 서각, 수석, 테라코타 등 상시전시가 함께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번개장터 서각, 캠핑용 특허화로 등을 선보이고, 명인 문재환과 함께하는 떡메치기 행사, 칼갈이 봉사, 타로점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된다.
김도현 대표는 “더욱 풍성하고 알찬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독도 사랑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분이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 개요
행사명: 제16회 독도사랑 어울마당
일시: 2026년 9월 5일 오후 7시(환기 9223년, 단기 4359년)
장소: 예다랑 야외공연장(평창군 미탄면 오리정길 95-8)
주최: (사)독도사랑공연예술협회
공연: 강울림, 김태경, 김형권, 듀엣 유니랑, 블루어쿠스틱밴드, 서한성, 세라밴드, 신폴, 써니본, 쎔쏌밴드, 이병상, 임채정(배호가요제 대상 수상자), 장정희, 제천 하모니, 하슬라 풍류
시낭송: 조성빈·황인두
에스키스 퍼포먼스: 정정식
대형 걸개 글그림: 모두가 예술가
시낭송·에스키스 퍼포먼스: 조성빈, 황인두, 정정식
전시:동양화, 서양화, 사진, 서각, 유묵, 수석, 상시전시
이벤트: 번개장터 서각, 떡메치기, 칼갈이 봉사, 타로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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