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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입니다독도사랑을 실천하는 예술가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국민 모두가 문화로 하나되어
우리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예술은 언어를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우리는 창작가요제와 다양한 공연을 통해 독도가 우리의 삶속에 살아 숨쉬는 문화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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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독도를 지키는 문화운동”
독도사랑공연예술협회는독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화예술을 통해 독도를 지키는 길에 지금 함께해 주세요.
- 2025년 보도자료 요약 N
- 2025년은 일본의 변함없는 영유권 주장에 맞서, 민간 차원의 문화 활동과 정부의 교육 정책이 활발히 추진되었던 해였습니다. 1. 일본 정부의 반복되는 외교적 도발 (2025년) 2025년에도 일본 정부는 예년과 다름없이 공식 외교 문서를 통해 독도 영유권 주장을 고수했습니다. 외교청서(4월): 일본 외무성은 '2025년판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부당한 주장을 되풀이했습니다. 방위백서(7월): 일본 방위성 또한 '2025년판 방위백서'를 발간하며 21년째 연속으로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담았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의 강력 대응: 우리 외교부는 해당 문서 발표 직후 즉각적인 대변인 논평을 통해 강력히 항의하며, 일본 정부의 부당한 기술을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습니다. 2. 민간 차원의 독도 알리기 및 문화 활동 정치적 외교 마찰과는 별개로,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민간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2025 독도 사진전' 개최: 2025년 2월부터 3월까지 서울(종합운동장역)과 삼척에서 동시 개최된 사진전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해양탐험가 이효웅 한국동해연구소장이 참여하여, 조선왕조실록 등을 바탕으로 한 연구를 통해 독도의 역사적 근거를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3. 독도 교육 및 정책의 내실화 정부와 교육 기관은 독도 주권 의식을 확고히 하기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추진했습니다. 독도교육 활성화 계획: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은 독도 체험관의 시설을 개선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보강하는 등 지리적 제약을 넘어선 체험 중심의 독도 교육을 강화했습니다. 중장기 기반 마련: 2025년 한 해 동안은 향후 5년간(2026~2030) 추진될 '제5차 독도 지속가능 이용 기본계획'을 준비하는 등, 독도의 과학적 관리와 접근성 강화를 위한 정책적 토대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요약하자면, 2025년은 일본의 외교적 도발에 단호하게 대응하면서도, 교육과 민간 활동을 통해 국민들이 독도를 더욱 친숙하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졌던 한 해였습니다.
- 훈딱지 1시간 전 조회 1